일송아트홀 제22회 기획 공연으로 '바로크에서 뉴에이지까지'를 주제로 대중들의 귀에 친근한 레퍼토리들이 연주된다.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은 1986년 창단을 시작으로 70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정기 연주회와 국립현대미술관 연주회를 갖고 있다.
교직원과 학생, 일반 시민들을 위해 마련되는 이날 공연에서는 한국페스티벌앙상블의 음악감독인 피아니스트 박은희씨의 진행으로 오페라 '라보엠' 중 '내가 길을 걸어 갈때면', 오페라 '춘희' 중 '축배의 노래' 등 모두 11곡이 연주된다.
일송아트홀 측은 "가을 학기를 맞아 기획된 공연인 만큼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료 초대권을 가진 사람에 한해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며 초대권과 팸플릿은 교내 정문 및 연암관 3층, 김유정관 옆 상황실, 일송아트홀 공연사무실 등에서 배부한다. (문의 ☎033-248-1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