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는 Microsoft사에서 주관해 치르는 컴퓨터 사무능력 검증시험으로 워드프로세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다루는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며 취업시 토익점수처럼 기본 평가에 활용되기도 한다.
선문대 MOS다국어 시험센터에는 △일본어 윈도우XP, 일본어 MS Office XP, 일본어 표준자판:8Ea △중국어 윈도우XP(Simplified버전), 중국어 MS Office XP(Simplified버전):8Ea △영어 윈도우XP, 영어 MS Office XP:8Ea △한국어 윈도우XP, 한국어 MS Office XP:200Ea, 한국어 MS Office 2003:20Ea 등 다국어 인증시험에 필요한 시설을 갖췄다.
선문대 관계자는 "MOS다국어 시험센터 개소는 중국, 일본과 동남아, 기타 많은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언어로 MOS인증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에는 1천여명의 외국 학생들이 유학중에 있어 최근 한 언론기관이 조사한 외국인 학생비율 1위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