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92년 파송한 윤순재 선교사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독교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설립해 93년 개교했다. 몽골에서 외국인이 세운 최초의 4년제 사립대학으로 현재 12개학과 2,00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