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포털 뉴스와 관련한 이슈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대표하는 관계기관의 대표자들과 학계 저널리즘 전문가를 초청해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김민환 고려대 교수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이사, 윤원석 인터넷기자협회장, 최정훈 다음 미디어본부장, 최영 한국외대 교수, 한기봉 온라인신문협회장,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위원, 홍은택 네이버 미디어담당이사 등이다.
토론회에서 논의될 주요 쟁점은 연성기사 강조와 선정성, 공정성과 신뢰성, 전문성과 편집환경, 뉴스 유통에 관한 쟁점, 포털뉴스의 사회적 책임과 제도적 규제에 대한 쟁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