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협정에 따라 아시아 민주발전을 위한 인재양성 등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성공회대는 국내 최초로 NGO대학원을 개설하고 민주주의와 인권 관련 학자들을 교수로 영입해 왔으며 사회학과를 중심으로 많은 교수들이 기념재단의 각종 위원회와 사업, 강의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 대학 조효제 교수는 올해 광주인권상 전문위원, 조희연 사회학과 교수는 광주아시아인권학교 강사, 김동춘 교수는 광주 아시아인권학교 강사, 박은홍 교수는 광주 국제평화캠프 등에 참여했다.
김성수 총장 등 성공회대 교류협정 대표단은 협정식에 앞서 이날 오전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