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대에 따르면 구정모, 이현훈, 김정원, 박상문, 한정희 교수 등 5명의 교수들이 SSCI와 SCIE급 논문 5편을 공동저자나 단독 저자로 게재해 가장 많은 인센티브를 지급 받았으며 총 13명의 교수가 학진 등재후보 이상급의 논문 22편을 게재했다.
연구 인센티브는 논문 1편당 SSCI급 또는 SCI급은 700만원, SCIE급은 300만원, 학진 등재논문은 100만원, 학진 등재후보 논문은 80만원이다. 이 대학에서 교수에게 연구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한 단과대는 경영대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