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씨는 와이카토 테크놀로지 대학 오클랜드 캠퍼스에서 컴퓨터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으로 지난 6월 12일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보았으며 이틀 뒤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실종 당시 신용카드나 현금은 물론 여분의 옷도 소지하지 않은 채였다.
뉴질랜드 경찰은 그동안 마씨의 은행계좌는 사용되지 않았으며 휴대전화도 실종 후 이틀째까지만 켜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망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면서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