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의 조기발전 및 건강관리를 위하여 대학 입학 후 1학년 초에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의 사후관리에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4학년 초에 건강검진을 재실시하는 것이다.
이번 건강검진에 대해 공주대는 "자기 신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건강관리 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 주기 위한 것"이라며 "학생들의 건강검진 결과를 제공받아 전산처리 후 학생들에 건강관리를 체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