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서울대 강좌는 설명중심 48.3%, 토론중심 20.5% 실습중심 12.7%로 이뤄지고 있는데 반해 연세대는 설명중심 91.5% 토론중심 4.5%, 실습중심 3.4%에 그쳤다. 고려대는 강좌의 100%가 설명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화여대는 설명중심 75.5%, 토론중심 20.6%, 실습중심 3.8%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소재 대학 10곳의 평균은 설명중심 80.9%, 토론 8.6%, 실습 4.4%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