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회장은 성공한 기업인으로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개인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여 불우한 환경에 있는 우수한 인재에게 균등한 교육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오담장학회를 설립, 매년 10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또 2001년 해외동포 도서보급 운동본부를 설립, 브라질 인도네시아 독일 등지의 해외동포들에게 도서를 보급했으며, 2005년 7월 사단법인 오담도서보급운동본부를 설립, 해외동포 뿐 아니라 국내 소외계층과 도서 벽지 도서관에도 도서를 보급하는 등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중앙대는 기업 경영자로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해외동포들에게 국내 도서보급으로 한국의 얼을 심어온 공로를 인정하여 임완수회장에게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