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콘텐츠 확보와 전문 프로그램 개발 △기업물류혁신 지원 및 홍보활동 △기타 향후 전문심화과정 및 국내ㆍ외 세미나 및 연수 등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우선적으로 ‘21C 글로벌 물류/SCM컨설턴트’ 양성과정을 개설하기로 합의했으며, 향후 물류부문 공동협력 교육사업을 더욱 확대ㆍ강화해 나가자는데도 뜻을 같이했다.
인하대는 "이번 협약은 기업의 물류환경을 종합적이고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물류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을 인식한데서 비롯됐다"며 "이번 협약으로 인하대는 글로벌 물류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서의 신뢰와 전문성을 제고하게 됐고, 한국생산성본부는 다양한 신규사업 개발을 위한 협력 파트너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