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성대 휴대폰학과 북경 우전대와 MOU체결
성균관대 휴대폰학과는 중국내 정보통신부문 1위 대학인 북경 우전대와 학생·연구원 교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성균관대 최형진 교수(정보통신공학부 휴대폰학과장)와 신동렬 교수(정보통신공학부장), 조준동 교수(휴대폰학과 운영위원) 등 3명은 지난 18일 중국 북경 소재 차이나삼성통신R&D센터(BST)와 북경우전대를 방문,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최 교수 일행은 BST의 왕통 원장과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들은 또한 국제인력 유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북경우전대의 석·박사과정 학생과 박사후연구원 등 신진 연구인력이 성대에서 일정 기간 연구활동과 기본 교양과정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TN 사업부 또는 BST의 입사를 보장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부미현 기자 (mhbu@unn.net) | 입력 : 07-01-24 오후 6:3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