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동신대에 따르면, 이 학교 교직이수 1기 졸업생인 손순열 씨는 광주지역 중등 임용고사에 합격해 이르면 3월부터 치료교사로 교단에 서게 됐다.
2002학년도 입학생부터 특수학교 2급 정교사(치료교육) 교직과정을 개설한 동신대 물리치료학과는 매년 정원의 10%에 한해 교직을 이수할 경우 특수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