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동물자원공동연구소(소장 채병조)는 30일 교내 수의학관에서 ‘강원도 송어 양식경영의 질적 발전을 위한 워크샵’을 개최했다.
동물생명과학대학 교수들은 △‘이력제란 무엇인가’ △‘무지개 송어의 영양소 요구량과 사료’ 주제 발표에 이은 질의응답을 통해 워크샵에 참석한 송어 양식 농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주력했다. 강원대 관계자는 “송어 양식 산업의 지속 발전을 위한 잠재적 위해요소를 해결하고 사료비용 절감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