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서울에는 이 변호사와 미국변호사를 겸하고 있는 정무원, 박승환, 이규선, 안미영 변호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민·형사, 행정, 가사 등의 일반 송무와 함께 국제거래, M&A, 기업자문, 상거래업무 등을 주로 다룬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헌법소원 등 공익소송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는 방침을 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