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사장의 '오·삼교육론'은 교육자로서 현장에서 느껴온 아쉬움과 간절함을 모아 바람직한 인간교육의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삼액교육(三液敎育 : 피와 땀과 눈물의 사람으로 교육하자) △삼안교육(三眼敎育: 육안, 지안, 영안의 사람으로 교육하자) △삼력교육(三力敎育: 체력, 지력, 영력의 사람으로 교육하자) △삼성교육(三性敎育: 인성, 지성, 영성의 사람으로 교육하자) △삼덕교육(三德敎育: 지(智), 덕(德), 애(愛)의 사람으로 교육하자)을 교육의 본질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