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대학 LA캠퍼스(UCLA), 미시건대학 전 캠퍼스, 위스콘신대학 매디슨캠퍼스, 캘리포니아대학 샌프란시스코캠퍼스 등이 뒤를 이었다.
미국 과학재단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04 회계연도 학문적 R&D 투자에 관한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대학들은 2004년9월부터 2005년 8월까지 R&D를 위해 429억4,500만달러(한화 약 41조4,762억8,100만원)를 투자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같은 기간 13억7,500만달러(1조3,279억7,500만원)를 집행했다. UCLA는 7억7,300만달러(한화 7,465억6,340만원)를 투자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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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미국과학재단(NSF) |
조사대상이었던 612개 대학 중 상위 20개 대학이 대학 전체 R&D 비용의 30%를, 상위 100개 대학이 전체의 80%를 차지해 미국 대학들의 R&D투자 편중 현상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