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여대생 특화 교육' 성과 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올해 첫 시작한 '여대생 특화 진로교육과정 지원 사업'이 성과가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19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개최된 성과보고회에 따르면, 대학의 진로지도가 취업과 관련하여 일회성 행사가 아닌 여대생의 특수한 수요에 맞춰 내실있게 진로교육과정을 구성하고, 전문가 특강 등의 다양한 교수학습방법을 활용한 점이 평균 77% 이상의 만족도를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됐다.

교육부 김정기 평생학습국장은 “여대생들에 대한 체계적 진로지도가 고급 여성인적자원의 경제활동참여 증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07년도에는 더 많은 대학에서 여대생 특화 진로교육과정이 개설되도록 우수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 2월17일 연세대 동국대 충북대 경북대 서강대 동의대 순천대 원광대 등 8개 대학을 여대생 특화 시범 진로교육기관으로 지정했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6-12-19 오후 12:5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