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중·일 3국이 당면해 있는 역사·영토 분쟁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긴장과 갈등 속에 놓인 동아시아의 화해와 공존공영을 모색해 바람직한 지식공동체를 결성하고자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