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과정 동문들은 각 지역 강좌에서 정성을 모아 총 4,375만원을 강원대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김종순 경영대학원장은 “동문들의 발전기금을 학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반겼다.
강원대 경영대학원은 춘천을 비롯해 서울 서부·서울 동부·경기 동부·속초 등 4개 지역에 5개의 최고경영자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1,700여명이 1년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각 분야의 CEO로 활동하고 있다. <김봉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