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종로구청과 관•학교류 협정을 맺고 있으며, 도서기증은 2002년 9월(34종 840권 기증)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다.
성균관대가 이날 기증하는 1,000만원 상당의 도서는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교양서적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종로구는 기증받은 도서를 관할 19개 새마을문고와 구청 자료실에 분산 배포할 예정이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