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는 로고스필름과 △2007년 제작 예정인 태권드라마 ‘신곡’ 및 파생사업 협력 △산·학 협력을 통한 정기적인 후속작품 제작 사업 진행 △영상제작센터 및 CGN TV 활성화 △영상분야 고급 인재육성 △교수 현장연수 및 학생 현장실습 △학생취업 편의 제공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전주대는 2007년도부터 문화산업대학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남식 총장은 “전주대가 전문 영화인력과 영상인력을 양성하려고 준비하고, 전주시가 세계적인 영화 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시기에 영상업계의 우수한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