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는 오후 5시 현재 1천337명모집에 49명이 지원해 0.04:1의 경쟁률을, 연세대는 오후 4시30분 현재 1천607명 모집에 117명이 지원해 0.07:1의 경쟁률을 각각 보였다.
1천607명을 모집하는 이화여대는 오후 4시30분까지 117명이 원서를 넣어 0.07: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천689명 정원의 중앙대는 105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0.06:1에 그쳤다.
전국 199개 4년제 대학에서 모두 18만7천325명을 모집하는 이번 정시 원서접수는 '가/나/가나'군 대학이 21~26일, '다/가다/나다/가나다'군 대학이 22~27일 진행된다.
각 대학의 원서접수 마감일은 서울대 23일, 서강대ㆍ성균관대ㆍ연세대ㆍ이화여대ㆍ중앙대 26일,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숙명여대, 한국외대, 한양대 2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