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체는 이날 "현재 특수교육진흥법에는 장애 학생을 위한 교육 지원과 복지 및 권리보장 등의 내용이 없어 장애학생이 교육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가 진행 중인 '100만인 서명운동'에 전주 시민들이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단체는 이어 "최근까지 군산과 익산 지역에서 펼친 서명운동 결과를 토대로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지난 5월 발의된 장애인교육지원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