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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최연소합격에 연세대 유예림 양
연세대 유예림(경영·04) 양이 22일 발표된 2006년 행정고시 합격자 중 최연소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경영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유 양은 이번 행시에서 재경직에 합격했다.

유 양은 “학교 경제학 강의를 수강하며 재경직에 매력을 느꼈다”며 “6개월 내외의 비교적 짧은 기간 시험을 준비했지만, 앞서 들었던 학교 수업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졸업할 때까지 그동안 소홀했던 전공 및 외국어 공부에 매진해 21세기 공직자에 걸맞은 역량을 갖추겠다”며 “늘 배우는 자세의 겸손한 공직자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밝혔다.

연세대 관계자는 “이번 유예림 양의 행정고시 최연소 합격은 올해 최승호(법학·01) 군의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에 이은 쾌거”라며 기쁨을 표했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12-23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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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종암동 혹시 잘못 채점해서 연대가 최연소 받은 거 아닌가? 2006-12-25
2 니가 더 이상하네 최연소합격한거 가지고 누가 뭐라고 했습니까??그리고 여기 있는 몇몇분들은 왜 고대 말끝마다 훌리훌리 어쩌구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군요.혹시 열등의식 때문에 그렇습니까?? 지들이 모자라거나 좀 딸리면 남 깎아내리는데 급급하고,지들 잘나가면 너무도 당연하다는 듯이 니네보다 잘나서 그렇다 생각하고,남이 발전해서 잘 나가는거 보고 배아파하면서 깎아내리면 엔돌핀이 솟아나십니까?? 아님 내가 더 낫지 하고 만족하는 겁니까?? 말이 좀 딴데도 흐른거 같기도 하지만 여기 계신 분들 중 일부의 행동이 도무지 이해가 안되서 그런 것입니다. 저희 학교 발전하고 잘나가는거 물론 기분좋은 일이지만 결국엔 사회 나가면 명분보다는 실리가 더 인정받는거 아닌가요?? 백날천날 학교 발전하고 나 명문대 나왔다 내세우면 뭐합니까?? 자기실력 없으면 말짱 꽝인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더 잘 아실텐데... 2006-12-25
1 이상하네 고대훌리들 이상하게 조용하네...? 2006-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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