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경쟁률 5.31대 1(2,456명 모집, 13,031명 지원)에 비해 다소 떨어진 수치다.
가군에서는 생물자원생산학부가 37명 모집에 381명이 지원, 10.30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나군에서는 신소재.안전공학과군이 28명 모집에 284명이 몰려 10.1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는 다음달 26일 발표되는데 이에 앞서 5일 사범대 면접 및 실기(체육.미술)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