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커리어에 따르면, 직장인들 60.7%가 학벌 직장 연봉 등 현 상황에 만족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20.8%는 ‘옛추억을 되새기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첫사랑과 이뤄지고 싶어서’와 '젊어지고 싶어서'라는 응답률은 각각
5.8%와 4.6%를 기록했다.
38.1%가 ‘고등학생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고 답했으며, '초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는 이들은 21.1%, ‘대학생 시절’중학생 시절은 각각 19%와 15.5%였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태어나면서부터 평생을 치열한 경쟁구도 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회현실이 구성원들을 과거로 돌아가고 싶도록 만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