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위는 표절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위해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 외에 이 총장의 전체 업적을 조사대상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장이 발표한 논문과 서적 모두에 대해 표절 여부를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조사위는 표절 논란으로 인한 학내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새학기 시작 전까지는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 늦어도 2월 중순까지는 조사위 보고서를 발표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