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외취재를 통해 언론출판센터 특별기자단은 일본 동경 및 관동지역 거주 재일 거류민단과 조총련계 재일제주인, 현지 공관 및 상사 파견원, 유학생 등으로부터 그들의 삶과 미래에 관한 얘기를 듣게 된다.
언론출판센터는 현지 취재 내용을 제주대신문과 인터넷 방송, 영자신문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특별기자단에는 이창익 언론출판센터 주간교수, 허남춘 교수(국어국문학과), 김보향 강사(일어일문학과) , 이경주(언론홍보학과 3년), 김화영(식품생명공학과 3년), 김희선(행정학과 3년) 학생이 참여한다. 취재비용은 전액 제주대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