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이날 오전 11시 가장 먼저 접수를 마감한 경희대의 최종 경쟁률은 2,470명 정원에 18,494명이 지원해 7.49대 1이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가군은 1,251명 모집에 7,041명이 지원, 5.63대 1이며 나군은 30명 모집에 344명이 지원 11.47대 1, 다군은 100명 모집에 2,726명이 지원 2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의 한의예과는 61명 모집에 129명이 지원해 2.11대 1, 약학과는 37명 모집에 163명이 지원해 4.41대 1로 마감됐다.
수원캠퍼스의 경우 나군은 598명 모집에 3,992명이 지원하면서 6.68대 1, 다군은 486명 모집에 4,375명이 지원해 9대 1이다.
최고 경쟁률은 서울캠퍼스 다군 사회과학부로 10명 모집에 436명이 지원, 43.6대 1이다.
<한양대>
오후 5시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한양대는 3,568명 모집에 16,314명이 지원, 평균 경쟁률은 4.57대 1이다.
가‧나‧다군을 통틀어 2,151명을 모집하는 서울캠퍼스에는 10,226명이 지원하면서 4.75대 1, 안산캠퍼스는 가‧나군에서 1,417명 모집에 6,088명이 지원, 4.30대 1로 최종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서울캠퍼스 다군 법학과로 100명 모집에 2,537명이 지원하면서 25.37대 1을 기록했다.
<한국외대>
한국외대는 이날 오후 5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951명 모집에 16,76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평균 경쟁률 5.68대 1을 기록했다.
나‧다군에서 1,402명을 모집하는 서울캠퍼스는 9.341명이 몰려 6.66대 1, 다군에서 1,549명을 모집하는 용인캠퍼스는 7,422명이 지원, 4.79대 1이다.
서울캠퍼스 다군의 영어통번역학과는 8명 모집에 260명이 지원하면서 3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경쟁률(39.12대 1)에 비해 소폭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