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우 기성회장은 지난 2004년과 2005년에도 1억원씩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이윤우 기성회장은 "최근 몇 년 사이에 경상대가 여러 가지 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발전기금이 잘 쓰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경상대가 지역 거점 대학을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 일류대학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윤우 기성회장은 지난 91년 경상대 최고관리자과정을 수료했고 96년부터 총동문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같은 해 5월 기성회장에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