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캠퍼스 영어교육과(학사편입)가 3명 모집에 114명이 지원, 38대 1로 뒤를 이었다.
서울캠퍼스 일반편입에는 127명 모집에 1,496명이 지원, 24.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용인캠퍼스 일반편입은 130명 모집에 1,496명이 지원 11.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사편입은 서울캠퍼스가 85명 모집에 1,457명이 지원하면서 17.14대 1, 용인캠퍼스는 88명 모집에 421명이 지원, 4.78대 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