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성균관대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3.42 대 1로 마감
성균관대는 26일 정시모집이 3.4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시모집에는 총 2592명을 모집했으며, 8873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경쟁률은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3.93대 1보다 다소 낮은 편이다.

삼성전자 취업이 보장되어 주목되었던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은 68명 모집에 131명이 응시, 1.93대 1로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연기부문 연기예술학전공으로 18.3대 1을 기록했으며,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현대무용부문 무용학전공으로 1.69대 1을 기록했다.

한편 정원 외로 뽑는 농어촌학생과 실업계 고교출신자,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은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슬기 인턴기자>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6-12-27 오전 9:22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