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정시모집이 27일 1.8대 1의 경쟁률로 마감되었다. 총 1,147명 모집에 2,068명이 지원한 이번 정시모집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편이다.
올해도 전통적인 인기학과인 간호학과, 한의예과, 소방행정학과 등에 지원자가 몰렸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간호학과 '다'군 모집은 15명 모집에 190명이 지원해 12.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한의예과 '가'군 모집은 16명 모집에 173명이 지원, 10.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소방행정학과 '나'군 모집은 4명 모집에 35명이 지원, 8.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