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미국에서 학위를 취득한 사람은 9천9백58명으로 전체 인원의 60.87%를 차지, 5명 중 3명이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다음으로 일본에서 2천5백6명이 학위를 취득했 으며 독일 1천3백79명, 프랑스 8백43명, 영국 4백35명, 대만 2백55명, 캐나다 1백68명, 필리 핀 1백51명, 오스트레일리아 1백19명 순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98명, 중국 78명, 오스트리아 75명, 이탈리아 45명, 벨기에 30명, 스위스 26명, 인도 17명, 기타 1백76명 순으로 나타났 다.
학위 종류로는 공학박사가 4천6백3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학박사 3천2백명, 문학박사 2 천4백61명, 경제학박사 1천30명 등 4개 분야 박사가 1천명 이상이었다. 다음으로 농학박사 8 백48명, 경영학박사 7백71명, 철학박사 7백35명, 교육학박사 6백96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 에 정치학박사(5백68명), 신학박사(4백37명), 법학박사(2백88명), 의학박사(2백50명), 행정학 박사(1백88명), 약학박사(1백48명)가 뒤를 이었다.
자연계열 박사학위 소지자는 총 9천1백85명으로 56.15%를 차지했고 인문계열은 7천1백74 명으로 43.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