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본부 조직은 종전 5처 9과 2실 시스템에서 4처 9팀 1실로 단순화으며,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 유연성을 도모했다.
특히 종전 과(계)장 직위 체계를 유지하되 '처장-부처장-팀장-팀원'으로 결재 단계를 간소화, 직급과 직책의 분리 운영을 꾀했다. 1직급 1직위 원칙에서 탈피해 팀장을 5급 또는 6급이 맡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과, 능력 중심의 수평적 구조로 전환했다.
동신대는 조직개편과 더불어 장단기발전계획연구위원회를 가동했다.
또 의상디자인학과 정영옥 교수(53세)를 학생처장에 선임, 개교 이래 첫 여성 보직교수를 배출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