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나사렛대는 오는 9월 4~8일 경기도 일산에서 열리는 7회 세계장애인대회 공식행사의 국제수화통역은 물론, 외국에서 오는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이동, 교통, 안내 등을 맡게 된다.
이번 세계장애인 대회에는 160개국에서 3,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우리대학이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대학에 수화통역학과와 대학원에 국제수화통역전공이 개설돼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