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는 올해부터 일반편입학과 학사편입학 전형에서 영어시험을 폐지하고, 1·2단계로 나누어 전형을 실시한다. 1단계에서는 수강능력(60점)과 전적대학성적(40점)을,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70점)와 심층면접(30점)으로 평가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아주대는 오는 14일 1단계 전형인 수강능력시험을 실시하고, 27일에는 심층면접을 실시해 다음달 8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