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치한 주요 국책사업은 △관광진흥서비스 인력양성사업단 신규 유치 사업비 15억원 △누리사업 99억9천만원 △5개의 2단계 BK21사업 4억4천만원 △디지털협동연구센터 지원사업 11억원 △2단계 TIC성과활용사업 6억원 △농과계기반조성사업 3억5천만원 △대학취업지원확충사업 5억5천만원 등이다.
특히 누리사업의 경우 6개 사업단에 100억원에 육박하는 지원이 이뤄진 것은 사업단의 수나 지원 금액면에서 전국 1위 규모라고 제주대는 밝혔다.
제주대 양영오 산학협력단장은 "지난해 교수들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학술진흥사업의 개선방안을 마련한 결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각종 국책사업 유치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지역의 전략 특화산업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