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쟁률은 2명 모집하는 문예창작학과로 156명이 몰려 7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경영학부 49대1, 사회복지학과 47대1, 국제통상학과 44.5대1, 경제학과 41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자연계열에서는 컴퓨터공학부가 31.63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환경·화학공학과 30대1, 정보통신전자공학부 28.9대1, 기계공학과 28.6대1, 생명정보학과 26대1 순으로 나타났다.
134명을 모집하는 학사 편입에는 1,862명이 지원해 평균 13.9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경영학부가 16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숭실대는 19일 영어 필답고사와 면접을 실시 오는 2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