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임명된 민간위원은 김무환 포스텍 교수(기계공학), 김창효 서울대 교수(원자핵공학), 배기광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열화학수소연구단장, 정공화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천병태 부산대 교수(법학), 최순자 인하대 교수(화학공학) 등이다.
원자력위원회는 국가의 주요 원자력 정책을 심의, 의결하는 최고 기구다. 위원장인 국무총리를 포함해 재정경제부 장관, 과기부 장관, 산업자원부 장관 등 당연직 위원 5명과 임명직인 민간위원 6명 모두 11명으로 구성된다.
새 민간위원들은 지난해 말 임기만료된 민간위원 후임으로 대통령에 의해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