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는 2006년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교직원 20명이 징계 대상에 오르고 10건의 행정상 시정조치를 받아 정 학장이 최근 대학운영 수장으로서 이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느끼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대학 측은 전했다.
주성대는 조만간 열리는 이사회에서 정 학장 사표수리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