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는 가족상담 전문가를 초청해 30일부터 이틀간 '주부들을 위한 MBTI교실'을 열고 내달 1∼2일에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그림치료 교실'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29일에는 대학 주변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를 위한 학습유형과 진로지도 교실'을 개최, 자녀의 성격에 따른 공부방법과 진로에 대해 강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