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정창영 총장·방우영 재단 이사장(조선일보 명예회장)·지훈상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김우식 과학기술부장관·김석수 전 국무총리·윤관 전 대법원장 등 1,00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명호 의대 명예교수는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원주캠퍼스 초대학장과 보건대학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해 세계재활의학회장으로 선임된 박창일 세브란스병원장과 장동익 대한의사협회장, 김조자 대한간호협회장에게는 축하패가 수여됐다.
한편 2008년 국제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선출된 이동건 ㈜부방 회장과 강영우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는 ‘자랑스런 연세인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