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사장에는 관현악과·작곡과 지원자 235명이 몰렸다. 예능계열 전공 특성화로 ‘예술디자인 브랜드 상명’을 표방하고 있는 상명대는 조형예술학부 실기채점도 진행하는 등 바쁜 하루를 보냈다. 정시모집 합격자는 31일 홈페이지(http://www.smu.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