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오는 2일 오전 10시 30분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양현수 총장과 최만수 한국전파진흥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발전을 위한 협정식을 갖는다.
이번 협정에는 ▲전파방송 시험 및 검사관련 기술 교류 ▲전파방송 인력 양성 및 교육 ▲전파방송 정책과 학술연구 ▲보유시설과 장비 등의 공동 활용 ▲전파방송기술 세미나와 워크숍 개최 등을 포함하고 있다.
양현수 총장은 “충남대와 한국전파진흥원이 체결하는 학연 학술교류 협정이 전파 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기술 개발을 도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