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광운대에 따르면 구 교수는 차세대 반도체와 나노소자에 관한 활발한 연구활동의 업적을 인정받아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구 교수는 스웨댄 왕립과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 작년부터 광운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