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단은 1907년 5월 30일 사중복음 전파를 목적으로 정빈, 김상준 전도자의 개척이 시작된 이래 이날로 100년의 역사를 맞이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선 성결교단의 발전에 이바지한 홍대실 권사의 삶을 재조명하는 '제2회 홍대실 대상' 시상식도 있을 예정이다. 수상자로는 오희동 성광교회 목사, 김선기 호남교회 목사(이상 목회부문), 최한규 남부성결교회 목사(선교부문), 류우열 복된교회 목사(사회봉사부문)가 선정됐다.
'100주년 한국성결교회의 회고와 전망'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에선 박영환 박사(서울신학대)를 좌장으로 강근환 박사(전 서울신학대 총장), 민경배 박사(전 장신대 총장), 정상운 총장 등이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