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찰쌀보리는 기존 겉보리에 비해 입백도가 낮아 외관이 양호하며, 취반 특성이 우수한 품종으로(1993년 호남농업연구소 육종) 군산지역에서는 1996년부터 흰찰쌀보리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3,100톤의 생산실적을 달성한 군산지역의 특화작물중 하나이다.
이날 회의에는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재봉), (재)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RIS 사업단(원장 강수기), 호남농업연구소(소장 김진화), 군산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