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는 오는 9일 오후 4시 교내 영상보건대학 학생회관 강당 3층에서 이같은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강사는 기독교 생명윤리운동을 이끌고 있는 박상은 생명윤리학회 부회장(샘안양병원 원장)이다.
소주제는 △21세기 생명공학 발전과 생명윤리의 위기-인간배아복제를 중심으로 △21세기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 △전인건강과 생명 등이다.